진단을 시작하려면 먼저 가입해 주세요
가입 신청 후 담당자 메일로 인증 링크를 보내드립니다. 인증을 마쳐야 진단 화면이 열립니다.
가입 정보 입력
인증 메일 처리 현황
만료된 링크는 이 화면에서 바로 재발송합니다. 발송 기록 3건까지 남아 원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업 담당자가 가입해 진단을 마치는 흐름과, 발주사가 서비스를 운영·인계받는 흐름을 화면으로 정리했습니다.
스토리보드란?
스토리보드는 서비스의 화면을 실제 모습에 가깝게 미리 그려 보는 문서입니다. 사용자 유형별로 화면을 담고, 가입부터 결과 확인까지의 순서대로 배치했습니다.
마지막까지 보시면 지금 만들다 만 웹앱이 어떤 서비스로 마무리되는지 그려지실 것입니다.
사회적기업·공공기관 담당자가 직접 가입해 진단을 마치고, 다음 회차에 변화를 확인하는 흐름입니다.
기관 정보 입력
인증 메일 요청
받은 링크 클릭
계정 활성화
영역별 문항 응답
자동 임시 저장
점수·등급 확인
인쇄·PDF 저장
다음 회차 진단
지난 결과와 비교
가입 신청 후 담당자 메일로 인증 링크를 보내드립니다. 인증을 마쳐야 진단 화면이 열립니다.
만료된 링크는 이 화면에서 바로 재발송합니다. 발송 기록 3건까지 남아 원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관 담당자가 직접 가입하는 첫 화면입니다. 지금은 인증 메일 링크가 로컬 주소를 가리켜 흐름이 끊겨 있는데, 이 화면은 실제 주소로 인증이 돌아오는 상태를 보여줍니다. 제안서의 "로그인 — 인증 메일까지 정상화"를 화면으로 증명합니다.
오른쪽 현황 패널이 인증 대기 · 가입 완료 · 링크 만료 · 세션 만료 네 가지 상태를 한 화면에서 구분합니다. 만료된 링크는 이 자리에서 바로 재발송하고, 비밀번호 불일치 같은 입력 오류는 제출 전에 잡습니다. 이 흐름은 데모 1단계에서 직접 눌러 보실 수 있습니다.
완성되어 있는 진단 화면입니다. 새로 만들지 않고 그대로 쓰되, 입력값 검증과 임시 저장이 실제로 동작하도록 연결합니다. 영역별 문항 수와 작성 상태를 함께 보여 담당자가 어디까지 했는지 바로 압니다.
문항마다 작성 완료 · 작성 중 · 입력 오류 · 미작성 상태를 표시하고, 숫자를 넣어야 할 칸에 글자가 들어가면 제출 전에 막습니다. 입력값은 30초마다 자동 저장되어 창을 닫아도 이어서 작성할 수 있습니다.
이해관계자 의견 수렴 절차 +11.7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 -2.4
인쇄 화면 그대로 A4 3쪽 PDF
진단을 마치면 바로 열리는 결과 화면입니다. 종합 점수와 영역별 점수를 지난 진단과 나란히 놓아, 담당자가 "무엇이 좋아졌고 무엇이 남았는지"를 설명 없이 읽을 수 있게 합니다. 보고서에 그대로 붙일 수 있도록 인쇄와 PDF 저장을 같은 자리에 둡니다.
하단 이력 카드가 계정별로 쌓인 진단 회차를 보여주고, 회차를 고르면 점수 변화가 다시 계산됩니다. 리포트는 별도 서버 없이 브라우저 인쇄 규칙으로 PDF가 만들어져 운영 비용이 늘지 않습니다. 데모 3·4단계에서 이 화면을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개발자가 없는 조직이 서비스를 넘겨받아 혼자 운영할 수 있게 되기까지의 흐름입니다.
현재 상태 점검
위험 항목 정리
계정별 데이터 분리
접근 규칙 적용
실제 주소 공개
환경변수 분리
가입부터 리포트까지
동작 확인
소스·스키마·매뉴얼
소유권 이전
작성한 본인 계정만
로그인 계정 본인만
같은 기관 계정만
운영자 계정만
2건의 잘못된 접근이 데이터베이스 단계에서 막혔습니다. 화면이 아니라 저장소가 막습니다.
공공기관과 사회적기업이 같은 서비스를 쓰기 때문에, 남의 진단 결과가 보이면 그 자체가 사고입니다. 이 화면은 계정마다 자기 데이터만 열린다는 것을 운영자가 눈으로 확인하는 자리입니다. 제안서의 "권한은 안쪽에서"를 증명합니다.
권한은 화면에서 감추는 방식이 아니라 데이터베이스에 규칙(RLS)으로 걸립니다. 그래서 주소를 직접 바꿔 들어가도 남의 데이터가 나오지 않고, 막힌 접근 시도는 기록으로 남습니다. 읽기·쓰기·이력 비교·전체 통계 네 가지 규칙이 각각 어디까지 허용하는지 표시됩니다.
배포된 화면 어디에도 키가 남지 않도록 저장소 기록까지 훑어 회수했습니다. 노출된 키 1건은 재발급했습니다.
지금 어떤 주소가 열려 있고 마지막 배포가 언제였는지, 그리고 접속 열쇠가 어디에 있는지를 한 화면에서 봅니다. 계정은 발주사 명의를 그대로 유지하므로 이 화면의 모든 값이 발주사 자산입니다.
운영·검수 두 갈래로 배포해 검수용 주소에서 먼저 확인한 뒤 운영에 반영합니다. 열쇠는 코드가 아니라 환경변수에 두고 화면에는 가려서 표시하며, 예전에 코드에 박혀 있던 열쇠는 회수·재발급합니다. 아래 점검표가 배포 후 전 구간 동작 확인 결과입니다.
결과물과 계정 소유권은 모두 발주사에 귀속됩니다. 작업 중 접근하는 자료는 비밀유지 조건으로 다룹니다.
비밀유지 계약(NDA) 체결 후 착수하며, 접근 계정은 작업자 2명으로 제한하고 종료 시 회수합니다. 특허 출원 준비 자료는 따로 보관하고 사본을 남기지 않습니다.
연동·배포·안정화·인계. 보고서 제출 일정에 맞춰 먼저 끝냅니다.
도메인 연결, 디자인 재세팅, 관리자 화면 신설. 지금 붙이면 목표 시점이 밀립니다.
넘겨 드리는 것을 한 자리에 모은 화면입니다. 인수 진단 리포트, 소스코드, 데이터베이스 스키마, 비개발자용 운영 매뉴얼, 전 구간 점검표. 결과물과 계정 소유권은 모두 발주사에 귀속됩니다.
오른쪽은 공고에서 아직 정하지 않으셨다고 하신 확장 범위에 대한 의견입니다. 목표 시점이 고정되어 있으므로 필수 범위를 1단계로 먼저 끝내고, 도메인 연결·디자인 재세팅은 2단계로 분리하기를 권합니다. 지금 확인이 필요한 항목도 함께 적었습니다.